탄소중립실천 작은 실천으로 대한민국 에너지의 미래가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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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후의병

기후의병이란?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 대비 1.5℃ 상승하게 되면, 세계 인구 절반을 차지하는 적도 지역에서 인간 생존 한계온도(35℃)가 초과한다고 해서‘지구온도 1.5℃는 인류 생존을 위한 마지노선’이라고 합니다. 광명시는 지구온도 1.5℃ 상승을 막는다는 뜻의 「1.5℃ 기후의병」을 브랜딩 하여,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생활(기후행동)을 실천하고 있거나, 실천할 계획이 있는 시민들을 모집하여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1.5℃ 기후의병의 주기적인 활동으로는 「광명 줍킹데이」캠페인이 있습니다. ‘줍킹’이란 ‘줍다’와 ‘걷다(Walking)’의 합성어로, 가벼운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기후행동을 일컫는 신조어입니다. 집게모양과 숫자 11의 모양새가 비슷한 점에서 착안하여, 매월 11일 ‘광명 줍킹데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5℃ 기후의병과 함께한 대표적인 행사로는 ‘52주년 지구의 날 행사’가 있습니다.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주간(4/18 ~ 4/22)동안 릴레이 캠페인, 자전거 행진 캠페인, 지구의 날 기념행사, 전국 동시 소등행사 등을 진행하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문화를 확산하고자 활동하였습니다.

광명시는 기후에너지 관련 각종 시정정책을 비롯하여 행사·캠페인·이벤트 등 주요 소식들을 모바일로 빠르게 전달하고자 2022년 5월 「광명시 1.5℃ 기후의병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채널 개설 후 친구추가 이벤트, 줍킹데이 인증 이벤트를 진행 등을 통해 지속적인 1.5℃ 기후의병 모집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광명시 1.5℃ 기후의병 '카카오톡' 채널 추가방법

활동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