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탄소중립센터는 교과과정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에너지 시민강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기후의병으로서 기후위기와 환경에 관심 있으며 교육 프로그램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이수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강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시민 강사들은 탄소중립(Net-Zero) 문화 확산 및 에너지전환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교육 현장에서 기후에너지 교육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2024년 현재 28명의 기후에너지 시민강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 학교 수업 800차시 이상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광명시 넷제로활동가를 발굴·육성하여 기관, 동아리 및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광명시민 탄소중립 실천 교육인 슬기로운 소비생활-플라스틱과 거리두기를 100차시 이상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기준)
기후에너지 강사 양성 활동 #1
기후에너지 강사 양성 활동 #2
기후에너지 강사 양성 활동 #3